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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은평구 다래마을 재개발] 35층·2,942세대 초대형 단지, 도시재생+재개발 첫 모델!

은평구다래마을
은평구

주거·상권 동시 재편, 은평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예고

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재개발은 늘 뜨거운 화제입니다.
그중에서도 은평구 응암동 다래마을 재개발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, 주거환경 개선 + 상권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는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.

이번 사업은 지하 3층~지상 35층, 총 2,942세대(공공임대 617세대 포함) 규모로, 서울시가 추진하는 **‘재개발 연계형 도시재생사업’**의 첫 사례라는 상징성도 큽니다.
대림시장과 골목상권 개선, 공영주차장 신설, 공원·보육시설 확충까지 함께 진행되는 만큼 지역 변화 폭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.

 

📋 본론

1️⃣ 사업 개요

구분 내용
위치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 700·755번지 일대
사업명 응암3동 재개발 연계형 도시재생활성화사업 A·B구역
규모 지하 3층~지상 35층, 29개 동, 총 2,942세대 (공공임대 617세대 포함)
추진 현황 2025.8.14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
주요 시설 공영주차장(90면), 공원, 공공청사, 보육시설, 공공공지
특징 민간 재개발 + 도시재생 결합, 대림시장 상권 활성화 포함

 

2️⃣ 입지 분석

요소 평가
교통 6호선 새절역·증산역 도보권, 서부선(2028년 예정) 충암초역(가칭) 인접
생활편의 대림시장, 불광천, 백련산근린공원 등 생활환경 우수
개발 호재 서부선 개통 시 여의도·신촌 20분대 이동 가능
시세 참고 ‘백련산현대힐스테이트3차’ 전용 84㎡, 8억 2,800만 원(2025.3 실거래)

🚇 현재는 교통 편의성이 다소 아쉽지만, 서부선 경전철 개통 시 강북·강서·강남 연결성이 크게 개선되며 가치 상승 여력이 큽니다.

 

3️⃣ 재개발 연계형 도시재생의 의미

다래마을은 민간 재개발 + 공공 도시재생을 결합한 첫 프로젝트로, 다음과 같은 변화가 함께 진행됩니다.

  • 주거지: 신축 아파트 공급
  • 시장·상권: 보행환경 개선, 환기·소방시설 확충, 옥상 카페테리아 조성
  • 생활환경: 공영주차장·공원·보육시설 확대

이는 단순히 아파트만 새로 짓는 것이 아니라 지역 상권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살리는 상생 모델로, 성공 시 다른 지역 확산 가능성도 있습니다.

 

4️⃣ 부동산 시장 반응 및 투자 포인트

  • 대지지분 시세: 3.3㎡당 약 6,000만 원(2021년 대비 4~5배 상승)
  • 전세가: 4억 원대 → 초기 투자금 2~3억 원 필요
  • 향후 시세: 인근 신축 아파트 8억 원 이상, 입주 시 프리미엄 형성 가능

📌 인근 아파트 2025년 8월 실거래 예시

단지명 전용 면적 거래가
백련산파크자이 59.79㎡ 8억 5,000만 원
백련산SK뷰아이파크 84.90㎡ 10억 5,000만 원
e편한세상백련산 84.72㎡ 8억 9,000만 원
백련산힐스테이트4차 59.98㎡ 8억 3,700만 원
아르지움주상복합 50.42㎡ 5억 5,900만 원

💡 초기 단계이므로 단기 차익보다는 장기 투자 관점이 안전합니다.

 

✅ 결론: 주거·상권·교통, 3박자 갖춘 미래형 개발지

은평구 다래마을 재개발은 단순한 아파트 신축을 넘어, 교통 개선·생활 인프라 확충·상권 활성화까지 함께 이루어지는 전방위 도시정비 사업입니다.
주변 시세가 8억 원 이상 형성된 만큼, 입주 시 분양가 대비 충분한 프리미엄이 기대됩니다.

다만 현재는 정비구역 지정 직후의 초기 단계이므로, 조합 설립·인허가·착공 등 진행 과정을 꾸준히 확인하며 중장기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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